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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의 부활’은 도시재생 가능성의 잣대

작성일
2017-10-23 09:38:21
작성자
관리자
조회
429

폐광과 같은 근대 산업유산이 기적의 출발점이 될 수 있던 것은 이들 시설물을 단지 잊혀진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문화적 소산으로 봤기 때문이다. 
또 이들 시설물을 현재와 단절된 과거 유물로 치부한 것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이를 체험할 수 있는 창의적 문화콘텐츠 생산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폐광의 부활’은 도시재생의 길을 찾는 세계 여러 도시의 표지판이 되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15025.html#csidx7c539b0489edd95b3ac4c5106d7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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