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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은 닫혀도 광부들의 남은 삶은 소홀할 수 없다”

작성일
2016-08-26 09:19:34
작성자
관리자
조회
986

국회 환경노동위에서 진폐법 제정과 개정작업을 위한 공청회 패널로 참여하면서부터 30년의 세월을 광부들의 직업병 관리와 함께 해온 한국진폐재해재가환자협회 박용일 고문.


“억만금보다 광부들이 재해보상을 받게 해주어 고맙다고 건네주는 강원도옥수수 한 자루가 더 없이 가치있고 감사하다”는 그를 통해 탄광촌 삶의 현장들을 들여다본다......................................

http://www.hankookilbo.com/v/de9df8e50bd4432daf2074e697b257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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