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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폭에 담아 낸 탄광촌의 일상과 자연

작성일
2016-07-08 16:21:23
작성자
관리자
조회
1181
제1회 박수근미술상을 받은 영예의 주인공인 황재형 작가(64)의 수상 기념 개인전이 11월 9일∼12월 1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갤러리문(02-2153-0000)에서 열린다. 이 상은 동아일보와 강원 양구군, 박수근미술관, 강원일보 등이 미석(美石) 박수근 화백(1914∼1965)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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