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광촌 추억잇기

탄광촌 소식

추억의 사진방

탄광과 사람들

탄광촌 추억잇기
탄광과 사람들
확대 축소 스크랩 즐겨찾기 인쇄 이메일

손가락 세 개 자른 광부 시인, 그 뜨거운 투쟁

작성일
2015-10-28 18:08:33
작성자
관리자
조회
1559
성희직(59) 정선진폐상담소장의 손가락은 두 손 합쳐서 모두 일곱 개다. 그 또한 열 개의 손가락을 가지고 태어났다. 세 개의 손가락은 스스로 단지(斷指)했다. 안중근 의사도 한 개의 손가락을 잘랐는데 그는 왜 세 손가락이나 잘랐을까?

1989년 여의도 평민당사에서 단식 농성하던 해고노동자 성희직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4608

이전글
“폐광지 살뜰히 챙긴 분”
다음글
[인사] 강원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