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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탄광문화촌, 운영 적극성 보여야

영월군 북면 마차리에 위치한 강원도 탄광문화촌의 활성화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방문객이 지극히 미미하기 때문이다. 개관한 지 7개월에 불과해 더 지켜봐야 한다고 할 수 있겠으나 유료 관광객이 하루 평균 100명인 실정이고 보면 유지·관리비도 충당하기 어려운 형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