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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탄광 입주업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탄광지역 입주기업들에 대한 지원사업이 강화된다.강원도는 입주업체의 경영안정 및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증획득 및 마케팅 토털 솔루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산한 탄광문화촌, 운영 적극성 보여야
영월군 북면 마차리에 위치한 강원도 탄광문화촌의 활성화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방문객이 지극히 미미하기 때문이다. 개관한 지 7개월에 불과해 더 지켜봐야 한다고 할 수 있겠으나 유료 관광객이 하루 평균 100명인 실정이고 보면 유지·관리비도 충당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탄광촌 학생에 양질의 교육 제공
탄광지역 등 오지지역과 사회적 취약계층 중학생들이 대학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캠프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꽃 양귀비 보러 오세요
영월군농업기술센터(소장:원장희)에 따르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3년전 주천면 2곳과 김삿갓면 1곳 등 3곳에 연꽃단지를 조성했다.